Re: [제안] 인트라넷 개발자 패널 토의

Jonathan Jeon (hollobit@kisco.co.kr)
Fri, 25 Apr 1997 14:35:46 +0900

At 02:15 오후 97-04-25 +0900, YUN-HO KANG wrote:
>
>제가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디벨로퍼데이"에 갔다 왔읍니다.
>
>그곳에서 보니까 InterDev, ActiveX와 같은 것들이 인트라넷의 개발에
>큰 영향을 미칠것 같더군요.
>
>그래서 개발자 패널을 할때 30분쯤 할애해서 MS의 인트라넷 전략에 대해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Netscape에서도 온다면 좋겠지요.
>
>그리고 이들 솔류션 업체들도 패널담당자로 앉아 있으면 좋을 것 같읍니다.
>
>사실 MS나 Netscape의 인트라넷 전략에 대해서 혼동이 생겨서
>뭐를 따라야지 잘되는 것인지 확신이 없읍니다.
>

MS 디벨로퍼데이가
어제 열렸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이런 :(

사실 Netscape과 MS의 전략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과연 국내 강사 실정에서 이것이 제대로 될런지도
의문시 되고요, 또 업체측 반응도 그리 호의적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한번 추진은 해보겠습니다.

PS: 저희도 InterDev를 이용해서 몇가지를 evaluation 해보고 있습니다.
드는 느낌은 1) LiveWire와 비슷한 것 같다 2) 예상했던 대로 통합 환경으로
나아간다 3) VB를 새로이 배워야 하더라 4) UNIX 대 NT의 싸움이
다시 시작되는 느낌이 든다는거죠.

>At 11:41 오전 97-04-25 +0900, you wrote:
>>
>>수신 : 귀사의 인트라넷 제품 개발자 또는 개발 팀장/책임자
>>참조 :
>>제목 : 국내 인트라넷 개발자 패널토의
>>발신 : 웹코리아 인트라넷 워킹그룹
>>
>> 1. 귀사의 일익번창을 기원합니다.
>>
>> 2. 웹코리아 인트라넷 워킹그룹에서는 5월 16-17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 제5회 WWW 워크샵 행사 기간중에 17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
>> 1시간 30분동안 국내 인트라넷 제품 개발자들을 모시고 패널을
>> 진행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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