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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낸 사람: Jeongran Chin <jrchin@infoage.co.kr>
> 받는 사람: 'intranet-bmt@intranet.www-kr.org'
> 제목: 월간 인터넷 취재부 진정란입니다.
> 날짜: 1997년 1월 24일 금요일 오후 5: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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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월간 인터넷 취재부 진정란입니다.
> 먼저 메일로나마 이렇게 늦게 인사를 드리게 돼어 죄송하구요.
> 제가 이번 3월호 특집인 '인트라넷 기능분석'을 맡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상황은 모두 아실거구요.
> 일단 모든 분을 뵙으면 하는데..다음주중에 뵈어야 할 것같군요.
> 그리고 현재 업체 제품 지원 상황은 매우 저조한 것에 대해
> 미리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 먼저 확정된 업체부터 말씀드릴께요.
> 아이소프트 - @오피스
> 클릭스 - 이지웹
> 네트빌 - 넷오피스
>
> 등입니다. 그리고
> 나눔기술, 쌍용정보통신, 넥슨 등은 거부했습니다.
> 이들 업체중 쌍용정보통신은 자체 테스팅룸에서 한다면
> 배려해줄 수 있다고 하는군요...지난 2월 3일부터 ...
> 그리고 넥슨은 고객 사이트를 보면서 기능들을 확인할 수는
> 있지만 그외에 제품 협찬 등과 같은 지원은 불가능할 것같다고
> 하는군요.
> 나눔기술은 현재 개발상황이 30-40% 밖에 진척되지 않았으므로
> 전혀 협조가 어렵구요.
> 웹 인터내셔널은 다시 논의 중입니다.
>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 나머지 업체도 결정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 일단 현재 상황이 매우 열악하므로
> 이것을 4월호로 미뤄자고 하시는 분도 있는 것같은데..
> 그것은 월요일날 저희 팀장님과 상의하고 다시
> 말씀드리겠습니다.
>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4월호로 미루는 것이 매우 힘들지 않을까...
> 생각되네요.
>
> 현재까지의 상황에 대해
> 더 질문하시고 싶으신 분은 마구마구 메일을 올려주세요.
> 성심성의껏 말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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