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인터넷 취재부 진정란입니다.

Jeongran Chin (jrchin@infoage.co.kr)
Fri, 24 Jan 1997 17:05:41 +0900

안녕하세요. 저는 월간 인터넷 취재부 진정란입니다.
먼저 메일로나마 이렇게 늦게 인사를 드리게 돼어 죄송하구요.
제가 이번 3월호 특집인 '인트라넷 기능분석'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황은 모두 아실거구요.
일단 모든 분을 뵙으면 하는데..다음주중에 뵈어야 할 것같군요.
그리고 현재 업체 제품 지원 상황은 매우 저조한 것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먼저 확정된 업체부터 말씀드릴께요.
아이소프트 - @오피스
클릭스 - 이지웹
네트빌 - 넷오피스

등입니다. 그리고
나눔기술, 쌍용정보통신, 넥슨 등은 거부했습니다.
이들 업체중 쌍용정보통신은 자체 테스팅룸에서 한다면
배려해줄 수 있다고 하는군요...지난 2월 3일부터 ...
그리고 넥슨은 고객 사이트를 보면서 기능들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그외에 제품 협찬 등과 같은 지원은 불가능할 것같다고
하는군요.
나눔기술은 현재 개발상황이 30-40% 밖에 진척되지 않았으므로
전혀 협조가 어렵구요.
웹 인터내셔널은 다시 논의 중입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나머지 업체도 결정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현재 상황이 매우 열악하므로
이것을 4월호로 미뤄자고 하시는 분도 있는 것같은데..
그것은 월요일날 저희 팀장님과 상의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4월호로 미루는 것이 매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현재까지의 상황에 대해
더 질문하시고 싶으신 분은 마구마구 메일을 올려주세요.
성심성의껏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