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제 생각에
책 서술과 관련되는 일정을 다음과 같이 잡으면 어떨까합니다.
11월 25일까지 1차 원고 접수 마감
11월 30일까지 원고 수정
12월 초에 편집작업
2. 책을 상징할 수 있는 적당한 이름이 필요합니다.
좋은 이름이 있을까요 ? 박재범씨 ? 장규오양 ? 김용운옹 ?
(음 역시 돌을 들어야.... )
3. 목차에 필자가 없는 부분이 무척 많이 눈에 띄는데요
어떻게 조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
의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