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역사
신라초기 : 달구화현 또는 달불성
757 년 : 대구(大丘)로 개칭
1143 년 : 대구현(大丘縣)설치
1419 년 : 대구군(大丘郡)설치
1780 년 : 대구(大邱)로 개칭
1910 년 : 대구부(大邱府)설치
1937 년 : 시가지계획 공고
1949 년 : 대구시로 개칭
1958 년 : 시역확장(463.19㎢)
1963 년 : 시역변경(178.32㎢)5개구제(區制)실시
1980 년 : 수성구 신설
1981 년 : 직할시로 승격 시역확장(455.90㎢)
1988 년 : 달서구 신설
1995 년 : 광역시로 개칭
1995년 3월 : 달성군 편입 시역확장(885.30㎢)


대구는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이 지역에서 출토되는 무문토기로 보아 3,000 년전부터 대규모 주거지가 형성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AD 1세기경에는 '달구화' '달구벌' 이란 부족국가가 형성되었다가 757년 신라에 복속 되면서 대구(大丘)로 개칭되었고 조선조 1780 년에 '대구(大邱)'로 바뀌었다.
대구는 조선시대에 들어오면서 산업의 발달 및 지정학적 중요성에 따라 경상도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으며 1601년에는 경상감영이 설치되면서 경상도의 행정.산업.군무등을 통괄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인 1907년 한말에는 자주자강국민 운동이었던 국채보상운동이 대구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고 6.25동란때는 대구가 국가사수의 최후보루가 되었다.
1960년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던 2.28학생 의거는 대구시민의 긍지로 기억되고 있다. 1981년 7월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445.90㎢로 시역을 확장하였으며 1995년 1월 광역시로 개칭했다.
95년 3월에는 달성군을 편입하여 시역 885.30㎢, 인구 250만을 포용하는 대도시가 되었으며 7월 지방자치의 새 시대를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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