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ML and it's future, 장병규


VRML(Virtual Reality Modelling Language)는 웹의 평면상의 문서에 대한 연결을 확장하여 3차원의 가상 환경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현재의 VRML은 단순히 3차원의 환경을 설정하고 이 안에서의 이동과 각 3차원 오브젝트에 대한 조작이 가능하다. 현재까지는 SGI를 비롯한 몇개의 회사를 중심으로 VRML Browser와 VRML 편집도구 및 포맷 전환도구들이 나와있고, VRML자체를 확장하려는 노력도 있다.

대표적인것으로 VRML+란것이 있는데, 이는 현재의 3차원 VRML공간에서 사용자 사이에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곧 3차원 환경에서 사람들이 만날 수 있게 하고 대화를 통해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하는데에 VRML+는 촛점을 맞추고 있다. 최종의 VRML환경은 현재의 단순한 환경이 아닌 현재 연구가 활발 하게 진행중인 Virtual Reality기술을 포함하게 될것으로 전망되고 실제로 Cyberspace에서의 새로운 세상의 건설이 이루어질것으로 보인다.

이번 발표에서는 이러한 VRML의 현재 상태와 VRML 개발환경, VRML+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질것이다.


Last-Modified : Friday, 20-Oct-95 15:59:0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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