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안] 인트라넷 개발자 패널 토의

이동산 (mountie@polo.jmi.co.kr)
Sat, 26 Apr 1997 00:37:38 +0900

인트라넷의 커다란 특징중의 하나가 상대적인 Vendor 비종속송이라고
생각하는데
거대기업의 손아귀에서 벋어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MS사의 경우 하나를 쓰기 시작하면 나머지것도 몽땅 다써야 하는(다쓰면
더좋은?)
아주 강력한 특징을 제공하는데 이에 대한 우려또한 공유되었으면 하고요.
그럼.

이동산
http://www.jmi.co.kr/san/

Jonathan Jeon wrote:
>
> At 02:15 오후 97-04-25 +0900, YUN-HO KANG wrote:
> >
> >제가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디벨로퍼데이"에 갔다 왔읍니다.
> >
> >그곳에서 보니까 InterDev, ActiveX와 같은 것들이 인트라넷의 개발에
> >큰 영향을 미칠것 같더군요.
> >
> >그래서 개발자 패널을 할때 30분쯤 할애해서 MS의 인트라넷 전략에 대해서
>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Netscape에서도 온다면 좋겠지요.
> >
> >그리고 이들 솔류션 업체들도 패널담당자로 앉아 있으면 좋을 것 같읍니다.
> >
> >사실 MS나 Netscape의 인트라넷 전략에 대해서 혼동이 생겨서
> >뭐를 따라야지 잘되는 것인지 확신이 없읍니다.
> >
>
> MS 디벨로퍼데이가
> 어제 열렸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이런 :(
>
> 사실 Netscape과 MS의 전략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다면
> 좋겠지만, 과연 국내 강사 실정에서 이것이 제대로 될런지도
> 의문시 되고요, 또 업체측 반응도 그리 호의적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
> 한번 추진은 해보겠습니다.
>
> PS: 저희도 InterDev를 이용해서 몇가지를 evaluation 해보고 있습니다.
> 드는 느낌은 1) LiveWire와 비슷한 것 같다 2) 예상했던 대로 통합 환경으로
> 나아간다 3) VB를 새로이 배워야 하더라 4) UNIX 대 NT의 싸움이
> 다시 시작되는 느낌이 든다는거죠.
>
> >At 11:41 오전 97-04-25 +0900, you wrote:
> >>
> >>수신 : 귀사의 인트라넷 제품 개발자 또는 개발 팀장/책임자
> >>참조 :
> >>제목 : 국내 인트라넷 개발자 패널토의
> >>발신 : 웹코리아 인트라넷 워킹그룹
> >>
> >> 1. 귀사의 일익번창을 기원합니다.
> >>
> >> 2. 웹코리아 인트라넷 워킹그룹에서는 5월 16-17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 >> 제5회 WWW 워크� 행사 기간중에 17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
> >> 1시간 30분동안 국내 인트라넷 제품 개발자들을 모시고 패널을
> >>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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