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요한 얘기를 해야 되는데.
원고료때문에요.
정보시대에서 발간하는 책이 많다보니까
각 매체당 원고료 상한가를 책정해 놓았거든요.
그래서 제 맘같이 많이 못드릴 것같네요.
제가 팀장님께 여쭈었더니 한 60만원정도 지출될 수 있을
거라고 하시던데...
이것을 여러분에게 쪼개서 드리자니 개인당 돌아가는 돈이 몇 푼
알될 것같구요...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 고민중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되도록이면 오늘 저녁이나 내일 오전까지 의사를
발표해주셨으면 하거든요...
원고료 담당기자가 기다리고 있어서요...
그럼 여러분의 현명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향긋한 새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