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중간 상황입니다.

Jeongran Chin (jrchin@infoage.co.kr)
Mon, 3 Feb 1997 13:31:45 +0900

안녕하세요.
저는 월간 인터넷 취재부 진정란입니다.
지금까지 제품이 접수돼서 테스팅팀까지
꾸려진 현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혹시 이의가 있으신 분은 연락주셨으면 합니다.

* 아래는 이미 제품과 테스팅 팀 확정이 된 것입니다.
- 인트라웍스 (다음컴퓨티케이션) : 안택종 씨
- 인트라X (장미디어인터랙티브) : 허재영 씨
- @오피스 (아이소프트) : 정대균 씨 & 황덕균 씨

* 아래는 제품 사양은 올렸으나 테스팅 팀이 아직 꾸려지지 않은 것입니다.
- 디지토커뮤니티 (디지토)
- 넷오피스 (네트빌)
- 이지웹 (클릭스)

* 아래는 어떤 방식으로 테스팅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입니다.
- 핸디인트라넷 (핸디소프트)
- 인터오피스 (KCC)
- 사이버오피스 (쌍용정보통신)

위의 사항에서 변동되거나 혹시 틀린 점이 있으면
연락주시구요...(586-4004 내선 287)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