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인터넷 진정란입니다.

Jeongran Chin (jrchin@infoage.co.kr)
Fri, 31 Jan 1997 09:52:21 +0900

어제 1월 30일 저녁 7시경에
이번 인트라넷 패키지 벤치마크테스팅(이하 BMT팀)에 참여하시기로
했던 분들과 저희 취재부가 첫번째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모임에는 전종홍님(한국정보시스템), 안탁종님(동양시스템 하우스),
정대균님(SK 컴퓨터 통신), 허재영님(한메소프트), 그리고 저희 편집부에서는
저(진정란)와 호윤정 기자가 참석했습니다.

좀더 일찍 만났어야 했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모임을 갖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지한 모습에
저희 취재부도 힘을 얻었으니까요(흑흑 감동했어요!).

그리고 여건상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아쉬워 하지
마세요. 최종 점검을 위해 다시 한번 오프라인 모임을 갖기로 했거든요.
예상일짜는 1월 10일이나 11일경이 될 것같구요.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으면 합니다. 사진도 찍어야 하는데...
여러분들의 자랑스런 모습을 저희 3월호 특집에 반드시 넣고 싶거든요..

자세한 회의 결과 내용은 전종홍님께서 다시 올릴 거구요.
논의된 것은 현재 진행 상황과 제품 접수 상황, 평가항목 및 방법,
역할 분담, 원고 작성과 마감일 등을 포함한 세부 일정을 논의했습니다.

1. BMT에 확실하게 참여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회의에 참석하신
전종홍외 2명, 허재영외 3명, 정대균외 4명, 안탁종외 2명

나) 회의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BMT에 참여하실 분은
황태욱외 4명(한국전산원), 오준희(광운대학교), 박재현(현대전자),
노현종(엘지소프트)

다) 지방에 계시거나 메일 주소만 알려진 분은
김용운(ETRI), 권영언(경북대학교), bgkim@isir.kaist.ac.kr,
douner@alpha.hyowon.co.kr, joyjoon@sicc.co.kr

위의 내용에 이의가 있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586-4004, 287)을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나)와 다)군에 소속되신 분들은 다시한번에 저에게 BMT
참여의사를
확실하게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나)군에 계신 분들은 혼자 하시는 것인지
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몇명이 팀을 이뤄서 하는 것인지 자세한 상황을
알려주시고, 다음 오프라인 모임때에는 반드시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2. 제품 접수 상황은 현재 아이소프트의 @오피스만 확실하게 결정됐고,
클릭스의 이지웹, 네트빌의 넷오피스, 디지토의 디지토커뮤니티
등은 이미 제품 사양을 올렸고, 테스팅하실 분들을 찾고 있는 중이며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장미디어인터랙티브는 1월 31일 오전중으로
자세한 제품 사양을 올릴 것이며 제품 수령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핸디소프트, KCC, 넥슨, 쌍용정보통신은 데모 사이트나 고객
사이트 계정을 이용한 테스트만 허용됐거나, 자체 테스팅룸에서만
테스팅이 허용된 경우이므로 좀더 자세한 사항을 2월 3일까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평가 항목은 전종훈씨가 올린 자료를 참고하시면 될 것같구요.
혹시 의견이 있으면 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지금까지 사항에 문제제기나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바로 연락주시거나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