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국내 인트라넷 제� � Benchmark Test

Jonathan Jeon (hollobit@kisco.co.kr)
Mon, 30 Dec 1996 14:33:12 +0900

At 02:10 오후 96-12-30 +0900, douner@alpha.hyowon.co.kr wrote:
>여러가지 의견이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내용에 대해서는 정리가 되어 가는것같은데...
>몇가지가 빠져 있는것 같습니다.
>
>1. 벤치마크 테스트 팀을 언제 어떻게 구성을 할것 인지....?
>

참여 의사를 밝히시는 분들을 기준으로 1월 초까지 결정하겠습니다.
최종 원고는 2월 초까지 작성하는 것으로 할 것이고요.
월간 인터넷에 밝힌 예상소요시간은 대략 3주 정도로 이야기 했습니다.
1주일은 설치, 1주일은 테스트 및 분석, 마지막 1주일은 원고작성의
시간으로 해서 3주를 말씀드렸습니다.

>2. 대충 10가지의 제품들이 있는데 이들의 운영체제나 시스템을 결정하여야
할것이고..
> 이들의 운영체제나 시스템은 월간 인터넷에서 제공을 하는것인지...
궁금하군요...
>

운영체제나 시스템은 제공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은 그쪽에서 섭외를 해서 제공해주기로 했습니다. 운용시스템에 대해선
NT건 UNIX건 표준을 정한다음 벤치마크 팀에서 가능한한 시스템을 이용해야
겠지요.

>3. 현재 이 메일링 리스트는 전국적으로 분산되어 있는데 벤치 마크 테스트
팀을 서울 경기 지역으
> 로 한정을 지을 것인지 아니면 전국적으로 벤치 마크 테스트 팀을 확산
시켜서 한다면
> 방법론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것인지 .....?
>

지역적인 문제는 크게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작업 내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예를 들어 결과원고를 분담해서
작성하기로 하고
일정 인원은 자체 보충이 가능하다면, 분담해서 설치 테스트를 하고 원고를 쓰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겠지요. 그렇지않고 한곳에 모여 작업을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아무래도 서울, 경기지역으로 한정될 수 밖에 없겠죠. 이러한 사항은 팀
구성전후에
충분히 논의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4. 제가 보기에는 이러한 제품들을 벤치마크 테스트가 그리 쉽지 않은 작업인듯
싶습니다.
> 그러므로 베치마크테스트팀 규모 또한 작은 규모가 될것 같지는 않은데....
> 이런한 규모를 이끌어 가기 위한 지도자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

지도자요 ? (김용운씨를 보면서.. 의미심장한 눈길을 주고받으면서)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