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 나
해설 : 이 문제는 출제자의 의도를 잘 파악해야 정답을 얻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유명한 영화감독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였다
박종원 - "충무로의 현 주소를 보여주고 싶었다."
박종환 - "내가 그만둔다고 모든 일이 잘 되겠는가 ?"
>2. Jonathan Jeon이 다시 돌아온 세상은 어떠한가?
>
> 가. 좋다.
> 나. 무지 좋다.
> 다. 무지무지 좋다.
> 라. 억쑤로 좋다.
> 마. 억쑤로 많이 좋다.
> 바. 위 전부 다 답이다.
>
정답 : 바
해설 : 이 문제는 객관적 기준과 주관적 기준에 대해 묻는 문제로서
사회적 객관성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한 개인의 행동에 대한
문화사회학적 범주에서의 인지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달관의
경지에 이르는 방법론을 유추해야 정답을 얻을 수 있다.
>3. Jonathan Jeon이 없는 세상은?
>
> 가. 앙코없는 붕어빵이다.
> 나. 말세의 징조다.
> 다. 칠흑 어둠의 암흑 세상이다.
> 라. 소금없는 부뚜막이다.
> 마. 처녀 귀신 하나 생긴다.
> 바. 위 전부 다 답이다.
>
정답 : 마
해설 : 위의 문제와 유사한 형태의 출제유형으로서, 보기를 통한 정답고르기의
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예가 된다. 즉 (가)와 (라)에 나오는 ..없는..
이란 대비적인 표현을 통해 (가)와 (라)는 동일한 의미를 갖고, 결국
단일한 정답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또한 (나)와 (다)의
보기 또한 '말세', '어둠', '암흑', '징조' 등의 종교적 함의를
내포하는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을 통해 같은 내용을 지칭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답은 (마)와 (바)라고 할 수 있으며, 이것은
'모 아니면 도다'라는 치밀한 한국적 낭만주의의 표현인 것이다.
오... 이 얼마나 훌륭한 문제인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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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ng-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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