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Netscape나 Microsoft는 Intranet전략의 핵심적인 요소 들로
Directory-Service(LDAP, ODSI), Messaging(E-Mail(IMAP4), X.400)
Security(X.509, RSA, SSL), 분산처리 Object(CORBA-IIOP, DCOM)등을
내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목차에 빠져있거나 Intranet의
미래 부분에서 다루려 하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위에 언급한 기술 들은 이미 상용화 되었거나, 올 겨울 전에는
그 베타가 발표될 예정인 상태입니다. 왠지 세계적인 추세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Intranet은 차세대 Middle-ware의 대표주자가 될 거라는 혹자의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Web-Service가 Intranet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Web-Server중심의 Intranet구성방식은
이미 과거의 얘기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쓰여지고 있는 기술 뿐만 아니라, 조만간 쓰여질 기술 들과,
앞으로 풀어내야 할 Intranet의 과제와 방향성에 대해 좀 더 많은
내용이 할애되길 바랍니다.
http://www.tbg.com Site에 가보면 Network관련 기술 및 업체의 동향에
대한 훌륭한 분석자료들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어눌한 생각이나마 책자 발간 사업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고, 한국 Internet산업의 도움꾼으로서
더욱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