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씨현 시스템(주)의 박재범입니다.
인트라넷에 대한 책을 만든다? 좋은 생각이신 것 같군요. 우리나라의 경우
많은 업체들이 인트라넷이라는 명목으로 앞다투어 나서고 있지만, 개념 조차
제대로 정립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인데다가..
나와있는 상품 조차 중간규모정도의 그룹웨어가 아니면, 웹기반의 BBS 정도에
불과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11월에 있을 예정인 Web 워크샵때에.. 인트라넷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자료를 모으고 분석, 정리하고 있는 데요.
이런 일들로 인해 국내에도 올바른 인트라넷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